혹시 플립플랩 (flip-flap) 아시나요 ?
이 영어를 그대로 풀이하면 플락플락 - 달그닥달그닥 거리는 소리를 칭하는 영어입니다.
노호혼" 이라고도 불리는데요, 
노호혼 (のほほん)은 '근심없고 태평한 태도'를 말하는 일본말 입니다.
일본에서 건너온 행운의 이색선물인 ‘노호혼’ 인형은 
원래 우울증 치료용 완구로 개발됐으나 요즘엔 행운을 기원하는 선물로 쓰인다고 합니다.





http://www.wattcom.net/57 여기서 나눠준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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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왓컴 2010.07.10 22: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왓컴입니다. ^^

    지난 번, 응모해주신 노호혼 이벤트에 당첨되셔서 댓글 남겨드려요.

    경품은 7월 12일(월요일) 에 우체국에 가서 택배로 보낼게요. 7월 15일(목요일) 전까진
    넉넉히 도착하리라 봅니다. 그리고 뽁뽁이로 싸서 보내드립니다만, 만에하나 보낸게
    택배기사님의 실수로 파손되면 재발송은 좀 힘듭니다. 양이 없거든요...

    축 하드립니다. 앞으로 왓컴스토리 많이 들려주시고
    태양광산업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게요~ ^^




내가 원하는 것은 이기는 스킬이야.
이겨도 병신, 져도 병신이라면 이긴병신이 되길 원하는 거지
병신같지만 결국 지네들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멋진거.

한나라당을 싫어하는 사람들을 보면 언제나 한나라당이 잘못한 것만 꼬집고
한나라당이 잘한 것을 칭찬해주지는 않아.

국민의 심판? 우끼는 소리 하지말자
본인 스스로가 표를 던질때 심판하기위해 표를 던진적이 있는지 생각해봐야 한다.
한나라당이 청약통장 규제를 없애는 순간 나도 청약통장 만들고
유가 보조금을 모든 국민에게 나눠주기로 하는 순간 나도 타먹고
결국 심판하려고 민주당 응원 한다고?

대기업 회장 사장들이 쥐박이 핥아주면 민주당 찍어야 하고
박연차가 노무현 핥아주면 한나라당 찍어야 하나?

조중동이 한나라당 핥아주면 민주당 찍어야 하고
한오프가 민주당 핥아주면 한나라당 찍어야 하나?

결국 한나라당이 싫으니까 민주당 찍으라는 소리는 왜 안하냐고......

너네들도 멋지고 폼나는 촛불 집회 같은거 할줄 알잖아
근데, 촛불집회 왜 못하게 하냐고 개지랄떨어봐야 별 소용 없어
왜냐면 뉴라이트 같은 애들이 촛불집회 땜에 차가 막혀서
바이어랑 계약이 깨진거땜에 회사망했다는 드립치는 애들이 있어서 그런거야.
그래도 너네는, 촛불집회 왜 못하게 하냐고 계속 까잖아
촛불집회가 싫은 "국민의소리" 따위는 안중에도 없잖아

그러면 촛불집회 못하게 하는거땜에 집시법이 잘못되고
왜 물대포 쐈냐고, 왜 경찰이 민간인 때리냐고 개지랄 떨어봐야 소용 없다는거야
그래서 한나라당이 "오키 ㅋㅋ 우리잘못 인정 ㅋㅋ 앞으로 시위해 ㅋㅋ" 라고 하면
그다음에 뭐 할래? 결국 제 1당과 대통령은 한나라당에서 해먹고있는데.

이쯤 설명 했으면 이제 이기는 스킬이란게 어떤건지 이해가 가려나?

결국 내 얘기는
상대방의 잘못이 "진실"로 드러나건, "허위"로 드러나건 그게 표심을 바꾸지 못한다고.
표심을 바꾸는건 진위 여부를 가리는문제가 아니라 나한테 이익이 되냐 안되냐의 문제야
그래서 촛불집회 하고싶으면, 할수있게 하는 당이 이기면 되는거야.
그다음 촛불집회를 하면 돼. 그게 더 쉬워. 훨씬 훨씬 훨씬.

김대중 전 대통령이 대통령 된건 국민이 심판해서 된게 아니라 이인제가 배신해서 된거야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은 이겼다기보다 이회창이 진거였지.

근데, 노무현은 이기는 스킬이 뭔지 알고있었어.
야당의 입장에서 이기는 스킬을 발동 시킬줄 알았던 대통령은
노무현 전 대통령 밖에 없는 것 같아.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스킬을 적절하게 발동 시키면서
민주당이 하던 꼬투리잡기 같은 찌질한 짓들을 한나라당에서도 똑같이 하게 만들었어.
결국 대통령은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당선 된거야. 이긴거야.

그랬더니, 한나라당에선 난데없이 낙하산 타고 경제를 살릴꺼 같은 후보가 나타난거야.
그샒퀴 한나라당 라인에서 멀찌감치 있던애야. 민주당 처럼 했으면 이회창이나
박근혜가 해야하고 손학규가 나왔어야 정상인 곳에 만드는 회사마다 성공했던
정치인이 나타난거야 근데 병신이 되어도 이긴병신이 되는 한나라당은
그걸 감으로 알게된거지. 쥐박이가 이기는길이다. 이런거....
청계천에 물고기가 죽는것보다는, [내]가 청계천에서 조깅 하게 만들어주는놈 뽑는거야.
제아무리 청계천에 물고기 죽는거 까봐야 무슨소용이냐고 상황이 이런데...

그래서 쥐박이가 되고나니까, 지갑에 돈좀 생기디? 생활 경제 나아져?
주가 3000 올라가? 된게 뭐가 있냐고. 근데도 걔네는 이기는거야. 이긴 병신이 되는거야.

정말 국민의 심판 쪼끔 비스무리한 게 한번 있긴 있었어.
노무현 전 대통령님께서 탄핵 당했을때야 그땐 정말 전국민이 한나라당한테 빡쳐있었어.
그래서 이샒퀴들 안되겠다 생각해서 정말 심판 비스무리하게 죄다 열린우리당 찍어준거야

근데 아직도 그때 감상에 젖어있을꺼야?

열심히 한나라당 까고 있으면 그런 엄청난 우연이 또 맞아 떨어질 일이 생길꺼 같아?

그러니까 [병신같은 한나라당] 까는것좀 그만 하고 그 시간에 이길 궁리좀 해
북한 어뢰라고 확신 하는 이유는 북한이 어뢰 수출할때 쓰는 판플렛에 나온거랑
똑같은 어뢰라서 확신하는거야, 마침 1번이라고 써있는 김에 그 확신에 심증까지 추가된거지
북한에서 어뢰를 어디에 수출했는지 알아보고, 그 리스트에 중국, 대만, 일본, 러시아
이런데가 있으면 북한이 아닐꺼라고 추측해야 할 이런 시점에
"한글"이 써있으니 심증까지 추가 된거라는거지.

어제 오세훈 한명숙 토론하는거보고 정말 난 진짜 민주당 왜 이러나 했어
일단 한명숙이 아니라 유시민이었으면 오세훈이 좀 당황 했을텐데 한명숙인거에 첫번째 실망.
한명숙이 이길 스킬이라고 가지고 나온게 고작
"나는 너네들이 표적수사해서 살아남은 비리 없는뇨자" 밖에 없어
서울에 19조 빚이 있건 없건 당장 내 돈이랑 상관 없다고 생각하는게 서울시민이야.
근데 그 능구렁이 같은 오세훈이는 여유마저 장착하고 "희망통장 이라는걸 만들겠다"고
이기는 스킬을 발동 하잖아. 그건 당장 내 주머니에 돈이 들어올 것 같은 스킬이거등.
그런데 그상황에 19조 드립치는 한명숙이가 오세훈을 대항해? 난 참 어이가 없어...
한나라당은 19조 빚이 생겨도 얘기 안하고, 그 19조를 다 메꿔도 얘기안해
하여튼 이기는 스킬을 시전하고 나와. "그 19조 다 메꿨어요~~" 라고 해봐야
한나라당에선 그게 이기는 스킬이 아니라는걸 본능적으로 아는거야.
그리고 원래 한나라당 지지하는 애들은 "희망통장" 보고 계속 한나라당 찍는거지.

자 이제 정리를 할께.
한나라당 잘못 하는거 지적해서 한나라표가 민주당 표로 바뀔꺼라는 희망이 이뤄지려면,
내가 민주당 잘못하는거 보고 내표가 한나라당을 찍어줄꺼라 생각할때 가능한거야.

한나라당이 잘못한거 까는 것으론 "병신같지만 나한테 도움될꺼 같은 한나라에 표주기"를
절대 바꾸지 못해. 그러니까 아이폰 1번 드립같은거좀 그만 하고
이기는 스킬좀 가지고 나타나줘.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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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我無 2010.05.21 07:1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대중이란건 우매한 존재라는게 여지없이 드러나는 반증이라 슬픕니다.

  2. 까브드맹 2010.05.21 0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100%.

    부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부시반대자조차 부시를 찍었답니다.

    이유는 "나는 부시가 싫지만 부시가 뭘 하겠다는 건지는 알 수 있었다. 하지만 엘 고어는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더라."

    민주당이 한나라당을 이기는 길은 "우리 찍어주면 이득보게 해줄께, 한나라당 찍어서 사기나 당했지 이득본거 있어?"라는 것을 국민들에게 인식시키는 것이라고 봐요.

  3. WMINO 2010.05.21 09: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정말 많이 공감되네요.
    잘 보고 갑니다.

  4. 버드나무그늘 2010.05.21 15:1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합니다. 까는 당을 뽑는 게 아니라, 나한테 득이 되는 게 있어보이는 당을 찍는 게 표심이죠.

  5. 공감합니다. 2010.05.27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대방에 대한 비난은 자기편의 결속은 이끌어 내지만, 상대를 향한 표를 돌리긴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뭔가 까고싶어 안달이 나있는 좌측 사람들 께선
아이패드를 금지시킨걸로 오해들을 하고 계셔서
꼬라지가 너무 웃김

어떤 전자기기든지 국내 반입은 승인을 받아야 하는거고
아이패드는 그 수많은 전자기기중에 하나일뿐

아이패드를 들여와서 승인 받아서 사용하면 괜찮은건데
아직 수입 승인이 나오지 않아서 개인이 승인 받아야 하는게 문제고

유인촌의 아이패드는 test를 위해 연구소에 반입된 아이패드고
그러니까 유인촌의 아이패드는 되는건데

좌측 분들께선, 정부권력을 가진사람은 되고
민간인들은 안되는걸로 해석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저 깊숙한 곳에서 부터 패배자의 의식에 젖어있는 것 같아
불쌍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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